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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행 그리고 설레임 &amp;gt; 뉴스워크 &amp;gt; 자율주행 차 Autonomous Car</title>
<link>https://gossv.com/robotaxi</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자율주행 차 Autonomous Car (2024-05-16 10:02:1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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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이징 시민들 이젠 자율주행택시로 출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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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이달 초 국경절 연휴 베이징 도심에서 30분 거리인 이좡(亦庄)경제개발구 링컨공원. 스마트폰 앱으로 바이두의 로봇택시 ‘뤄보콰이파오(蘿蔔快跑)’를 호출한 지 5분도 지나지 않아 차 지붕에 카메라를 장착한 흰색 자율주행 차량이 도착했다.<br/><br/>차량엔 안전요원이 타고 있었지만, 그는 목적지인 이좡 중심가까지 3.2㎞가량을 이동하는 동안 운전대를 잡지 않았다. 직선거리에서는 최고 시속 70㎞로 질주했다. 7분 만에 목적지에 도착하니 스마트폰을 통해 요금 6.4위안(약 1200원)이 자동 결제됐다. 이날 로보택시 정류장에서 만난 장(張)모씨는 “많은 이좡 주민이 출퇴근 때 로보택시를 이용한다”며 “처음엔 호기심으로 탔다가 4위안(약 720원) 정도 하는 저렴한 요금과 빠른 배차 덕분에 단골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아브틸론</dc:creator>
<dc:date>2024-05-16T10:02:1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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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차량 호출하니 로보택시가 왔다" 국내 4개 도시 자율주행 서비스 타봤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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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서울, 대구, 제주, 충북·세종 4개 도시·6개 지구<br/>수요응답형 택시·셔틀, 자율주행 BRT 체험평가<br/>&#039;안전&#039; 초점 맞춘 서울·자연스러운 주행 대구<br/>렌터카 역할 기대 제주·대중교통 미래 충북·세종<br/><br/>#. 스마트폰 앱 &#039;카카오T&#039;로 호출하면 자율주행 택시가 알아서 발 앞에 섰다. 자동문이 열린 뒤 타고 나면 문이 닫혔고, 목적지를 말하지 않아도 척척 찾아간다. 목적지에서 승객이 내리면, 택시 스스로 문을 닫고 떠났다.<br/><br/>공상과학(SF) 영화 이야기가 아니다. 대구 테크노폴리스에서 실제 운행 중인 &#039;달구벌자율차&#039;의 서비스 모습이다. 이같은 자율주행차는 현재 전국 12개 도시, 16개 &#039;시범운행지구&#039;에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다.<br/><br/>한국일보는 ①충북·세종 ②서울 ③대구 ④제주 등에서 △원하는 장소로 부르는 &#039;수요응답형 택시&#039; △일정한 노선을 따라 운행하는 &#039;수요응답형 셔틀&#039; △버스 노선을 따라 달리는 &#039;간선급행버스(BRT)&#039; 등 자율주행 운송 서비스를 이용하고, 평가했다. 이들은 부분적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039;레벨3&#039; 수준으로, 운전석에는 &#039;세이프티 드라이버&#039;가 탔다. 현재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선 자율주행이 금지돼 사람이 차량을 제어해야 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dc:creator>아브틸론</dc:creator>
<dc:date>2024-05-16T09:56:1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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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심야 자율주행택시' 강남서 첫 운행…오는 8월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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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월~금요일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6개월~1년 운행 후 유료 전환<br/><br/>시는 오는 7월부터 강남 일대에서 심야 자율주행택시 시범 운영에 들어간 뒤 8월부터 3대 이상의 전기차 자율주행택시를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심야 자율주행택시 운영은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다.<br/><br/>시 관계자는 &#034;먼저 운행을 시작한 자율주행버스와 달리 택시는 정해진 노선이 아니라 스스로 경로를 찾고, 문앞에서 문앞까지(Door to Door) 승객을 실어 나르는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서비스&#034;라며 &#034;그간 기술적 성숙 등을 지원한 결과 강남 지역부터 택시를 운행하기로 했다&#034;고 강조했다.<br/><br/>앞서 지난해 12월 자율자동차법 개정에 따라 자율주행택시 면허권자가 국토교통부 장관에서 시·도지사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제도 시행에 자율성이 확보됐고, 개정법이 시행되는 오는 7월에 맞춰 자율주행택시 실증에 나선다는게 시의 구상이다.]]></description>
<dc:creator>아브틸론</dc:creator>
<dc:date>2024-05-16T09:52:3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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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공지능이 '척척'…택시는 '자율주행' 로봇은 '택배 배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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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숫자 4자리를 입력하니 차량 뒷문이 열리고<br/><br/>스크린에 띄워진 출발 버튼을 누르니 시동이 걸립니다.<br/><br/>“자율주행을 시작합니다. 안전띠를 착용하세요. 즐거운 여정 되시길 바랍니다.”<br/><br/>중국 IT기업 바이두가 선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입니다.<br/><br/>차량에 탑재한 인공지능이 판단해 핸들을 돌리면서 목적지까지 달리는 겁니다.<br/><br/>[이도성/베이징 특파원]<br/><br/>“운전석은 비워져 있지만 자동차 스스로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면서 안정적으로 도로 위를 주행했습니다.”<br/><br/>시속 60㎞가 넘는 속도에서도 차선을 바꾸고<br/>신호등과 주변 차량을 인식하고 알아서 간격을 조정합니다.<br/><br/>앞으로 사람이 지나가면 제자리에 멈추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br/><br/>교통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계해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br/><br/>지난달 총 주행거리가 1억㎞를 넘어섰는데<br/>현재 11개 도시에서 2030년 100개 도시로 운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아브틸론</dc:creator>
<dc:date>2024-05-16T09:17:1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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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울 심야 자율주행버스 6개월간 '무사고'…7월부터 유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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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8,300㎞ 무사고 운행…서울-부산 26번 오간 거리<br/>서울시 &#034;서비스 안정화 판단돼 7월부터 유료화 계획&#034;<br/><br/>지난해 말 서울시가 무료 시범운행을 시작한 심야 자율주행버스가 오는 7월부터 유로로 전환됩니다.<br/><br/>서울시는 노선번호 &#039;심야 A21&#039; 자율주행버스가 정기 운행을 시작한 지난해 12월 4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버스 승객이 8,424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94명이 이용한 셈입니다.<br/><br/>월별 탑승 인원은 지난해 12월 1,718명으로 시작해 올해 1월 1684명, 2월 1425명으로 감소하다 3월(1,565명)부터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4월에는 날이 풀리고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2,032명을 기록했습니다.<br/><br/>자율주행버스는 심야 이동 수요가 많은 합정역∼동대문역 구간 중앙버스전용차로 9.8㎞를 평일 오후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5시 10분까지 운행합니다.<br/><br/>6개월 간 주행거리는 총 8372㎞로, 서울∼부산을 26번 오간 거리와 비슷합니다.<br/><br/>시는 심야 자율주행버스가 안정화 과정을 거쳤다고 보고, 그동안 무료로 시범 운행해 온 버스를 오는 7월부터 유료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br/><br/>요금은 서울시 자율차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하는데, 기존 심야버스 기본요금(2,500원)보다는 낮게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아브틸론</dc:creator>
<dc:date>2024-05-16T09:15:0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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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에서는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 택시가 손님을 태우고 도로 위를 달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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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중국에서는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 택시가 손님을 태우고 도로 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벌써 총 주행거리는 1억㎞를 넘었다고 하는데, 미국 테슬라도 중국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br/><br/>베이징 이도성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br/><br/>[기자]<br/><br/>숫자 4자리를 입력하니 차량 뒷문이 열리고 스크린에 띄워진 출발 버튼을 누르니 시동이 걸립니다.<br/><br/>[자율주행을 시작합니다. 안전띠를 착용하세요. 즐거운 여정 되시길 바랍니다.]<br/><br/>중국 IT기업 바이두가 선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입니다.<br/>운전석은 비워져 있지만 자동차 스스로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면서 안정적으로 도로 위를 주행했습니다.<br/><br/>시속 60㎞가 넘는 속도에서도 차선을 바꾸고 신호등과 주변 차량을 인식해 알아서 간격을 조정합니다.<br/><br/>앞으로 사람이 지나가면 제자리에 멈추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br/><br/>교통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계해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br/><br/>지난달 총 주행거리가 1억㎞를 넘어섰는데 현재 11개 도시에서 2030년 100개 도시로 운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br/><br/><br/><A HREF="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96292" TARGET="_blank"  rel="nofollow">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96292</A>]]></description>
<dc:creator>아브틸론</dc:creator>
<dc:date>2024-05-16T09:11:5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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