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차 Autonomous Car

"차량 호출하니 로보택시가 왔다" 국내 4개 도시 자율주행 서비스 타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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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브틸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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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구, 제주, 충북·세종 4개 도시·6개 지구
수요응답형 택시·셔틀, 자율주행 BRT 체험평가
'안전' 초점 맞춘 서울·자연스러운 주행 대구
렌터카 역할 기대 제주·대중교통 미래 충북·세종

#. 스마트폰 앱 '카카오T'로 호출하면 자율주행 택시가 알아서 발 앞에 섰다. 자동문이 열린 뒤 타고 나면 문이 닫혔고, 목적지를 말하지 않아도 척척 찾아간다. 목적지에서 승객이 내리면, 택시 스스로 문을 닫고 떠났다.

공상과학(SF) 영화 이야기가 아니다. 대구 테크노폴리스에서 실제 운행 중인 '달구벌자율차'의 서비스 모습이다. 이같은 자율주행차는 현재 전국 12개 도시, 16개 '시범운행지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다.

한국일보는 ①충북·세종 ②서울 ③대구 ④제주 등에서 △원하는 장소로 부르는 '수요응답형 택시' △일정한 노선을 따라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셔틀' △버스 노선을 따라 달리는 '간선급행버스(BRT)' 등 자율주행 운송 서비스를 이용하고, 평가했다. 이들은 부분적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3' 수준으로, 운전석에는 '세이프티 드라이버'가 탔다. 현재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선 자율주행이 금지돼 사람이 차량을 제어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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