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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이 부는 날, 강풍이 순풍으로 다가 온 청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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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350회   작성일Date 19-09-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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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이 부는 날 청대산에 올랐다. 길게 뻗은 소나무와 참나무가 양팔을 흔들며 태풍을 완화시켜 순풍으로 만들어 준다.순풍은 나무가지를 타고 흐르며 등줄기에 흐르는 땀을 시원하게 식혀준다.


    산을 오르 내리며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자주 오르며 자주보는 풍경이지만, 산이란게 오를 때마다 계절별 시시각각 변하며 ,분위기를 바꿔주며 변해간다.

    식물들이 커가고 꽃을 피우고 지는 모습,나무들의 숨소리와 함께 그 느낌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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